본문 바로가기
  • 힐링여행 체험스토리
♣ 충청도 여행 ♣

[스크랩] 스타팜 당진 신평양조장에서 생막걸리 만들기 체험

by 서포터즈 2013. 12. 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스타팜으로 인정한 당진 신평양조장은 80년 전통을 3대째 이어오는 양조장으로

청와대 만찬주로 인기가 좋은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1933년 충남 당진에 지어진 신평양조장은

사만 오래된 것이 아니라 설립당시부터 좋은 술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곳으로

옛날 막걸리의 고유의 향을 가진 술로서 연잎차까지 들어가

다른 곳에서 흉내낼 수 없는 청초한 술맛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스타팜으로 지정된 신평양조장에서 직접 생막걸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백련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한 신평양조장 고택은

80년의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마당 한켠에는 깨어진 항아리를 철사로 꿰맨 모습이 양조장의 오랜 역사를 보는것 같습니다.

 

 

 

3대에 걸쳐 34년째 막걸리를 빚어온 신평 양조장 전경입니다.  

 

 

 

 신평양조장 내부 모습입니다. 막걸리를 포장하는 시설은 최신식 기계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

 

 

 

 전통항아리에는 맛있는 막걸리가 익어가는 냄새가 구수하게 느껴집니다. 

 

 

 

 전통 막걸리 제조과정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양조장을 둘러 보고 있습니다.

 

 

 

 

원료는 100% 국산쌀에 백련꽃잎을 넣어 발효가 되고 있는 막걸리입니다.

옛날 막걸리의 맛 그대로 고유의 향을 가진 백련 막걸리는

연잎차까지 들어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다른 곳에서

흉내낼 수 없는 청초한 술맛이 일품입니다.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로 명품 막걸리로 명성이 높아진것 같습니다.

 

[술 품질인증제도]

 

국가가 인증업무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을 갖춘 전문기관을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하고, 품질인증기관은 인증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심사한 후 품질인증기준에 적합한 경우 인증서를 교부하며, 국가는 이들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 및 인증품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시판품조사를 실시하는 제도이다.

 

▶  인증 표시 : 인증을 받은 사업자는 인증품에 ‘표지’, ‘인증기관 기호’, ‘인증번호’를 표시하여야 한다.

▶  인증 대상품목 : 탁주(막걸리), 약주, 청주, 과실주, 증류식소주, 일반증류주, 리큐르
※ 향후, 기타주류도 인증 대상품목으로 할 계획임

 

 

 

가. “가” 형은 품질인증을 받은 모든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

나. “나” 형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 중 주원료와 국(麴)의 제조에 사용된 농산물이 100% 국내산인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다. 인증번호는 품질인증 표지의 바로 밑에 가로 폭을 벗어나지 않도록 표기하되, 표기형식은 품질인증서에 표기된 인증번호에 괄호가 포함된 “(국가지정 - 가 - xx 호)”와 같이 한다.

 

[술의 품질인증 및 사후관리 체계] 

 

▶  품질인증기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받은 기관(2010년 10월 12일부터 신청서 접수 및

심사)
※ 지정받은 품질인증기관 : 한국식품연구원 우리술연구센터(031-780-9339)

 

▶  인증대상 사업자의 범위
○「주세법」제6조에 따라 국세청장으로부터 주류 제조면허를 받은 자

 

 

 

 

▶  품질인증의 유효기간
○ 현재는 유효기간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법을 개정하여 유효기간을 설정하거나 정기심사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전통 막걸리 만들기 체험]

 

 

 

당진에서 생산된 쌀로 고두밥 지어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 식히는 과정입니다.

 

참고 : 탁주의 원료인 누룩은 밀, 보리, 녹두 등을 빻아 반죽하여 성형 후 자연발효시킨것으로 누룩을 콩알크기 정도로 분쇄하여 사용(누룩에는 곰팡이, 효모,세균 등 다양한 미생물이 함유되어 있음)

 

탁주: 발효된 술을 여과하지 않고 혼탁하게 만든 술입니다.

약주 : 술이 다 된 뒤에 술독에 용수를 박아 떠낸 맑은 술을 말합니다. 
막걸리 : "막 걸러낸 술" 또는 "거칠게 걸러낸 술"을 막걸리라고 합니다.

 

▷ 효모 : 당을 이용하여 알코올을 만들어 내는 미생물로 빵과 술 제조에 널리 이용됩니다.

곰팡이 : 쌀이나 보리 등의 곡류에 번식하여 곡류 중에 들어 있는 전분질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작용을 하는 미생물입니다.

 

 

 

 

 옛부터 지방마다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 술 막걸리가

지금은 다양하게 고급화로 변신하여 애주가들로 부터 사랑받고 있는 술입니다. 

 

[ 단양주 빚기]

 

재료 : 쌀 1KG, 물 1리터, 누룩 100g, 효모 2.5g

1) 쌀 1kg을 깨끗하게 씻은 후 3시간 이상 물에 담가둔다.
2) 새 물로 헹군 뒤 30분 이상 물기를 뺀다.
3) 쌀을 찜통에 고두밥으로 찐다.
4) 고두밥을 차게 식힌다.
5) 통에 쌀과 누룩과 물을 넣고 혼합한다.
6) 효모를 넣어준다.
7) 2-3일동안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저어준다.
8) 실온에서 5~6일 발효 후 걸러 준다. 

 

 

 

신평막걸리 시음회가 열러 신평양조장에서 제조한 다양한 막걸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백련초가 들어간 막걸리는 향과 맛이 달콤하면서 부드러워 체험객에게 인기 최고였습니다.

 

 

 

백련 생막걸리는 당진 해나루 쌀만으로 제조한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는데

국내최초 연꽃 약주, 연꽃 막걸리는 정성스래 빚은 고품격 웰빙주입니다.

백련 막걸리는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에 백련향이 살아있어

체험객들은 백련 막걸리를 시음하면서 우리 전통 막걸리 맛에 흠뻑 빠져듭니다.

 

 

 

 

예부터 지방마다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 술 막걸리가 세계화 바람을 타고
다양하고 고급스럽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가장 신선한 막걸리와 발효된 상태 모습 그대로인 막걸리 원조인 신평막걸리는

겨울시즌에 맞춰 개발된 따뜻한 막걸리 등의 비교 시음할 수 있습니다.

신평 양조장(김용세 대표) 백련 막걸리는 전통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젊은 층과 여자분들 겨냥해서 상큼하고 산뜻한 맛을 내기 위해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막걸리의 품질고급화를 위해 품질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글쓴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글보기
메모 :

댓글